영감 항해 일지

뉴스레터 제목
가을에는 감이 아주 맛있습니다
발행일
격주 월요일 오전 8시
시간
매주
오전
요일
월요일
한마디로 말하면? 일상에서 얻은 영감을 공유하는 뉴스레터
언제 보내주나요? 격주 월요일 오전 8시
가을에는 감이 맛있죠. 단단한 단감, 달달한 곶감, 달콤한 홍시까지. 그런데 저는 요즘 이 감이 맛있더라고요. 뉴스레터로 배달해주는 '영감'이요! ...네, 오늘은 2주에 한 번, 월요일 아침마다 보내주는 뉴스레터 <영감 항해 일지>를 소개합니다.
미국 소설가 잭 런던(1876~1916)은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영감이 찾아오기를 기다릴 수만은 없다. 몽둥이를 들고 영감을 찾아 나서야 한다.'
아, 그 시절에는 뉴스레터가 없었군요? 이제는 찾아오기를 기다리고 있어도 괜찮습니다. <영감 항해 일지>를 구독하면, 발행인 '홍시'가 발견한 영감을 만날 수 있으니까요. 몽둥이는 필요 없습니다. 다만, 뉴스레터를 구독할 마우스 정도는 필요할 수도 있어요.
- 에디터. 환타 요기조기서 얻은 영감을 나눠요. 이 영감이 누군가의 일상에 조그만 불씨가 되길 바랍니다.
- 영감 항해 일지 -